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달성군사직제 봉행

초헌관 김문오 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사신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의 유감을 듣고 있다. 군민의날 충효제 개막을 하고 있다. 윤홍석 찬조출품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0월8일 제23회째를 맞는 달성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감사하는 사직제(社稷祭)를 달성군사직단에서 봉행했다. 사직제는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

윤홍석 기자 2018. 10. 14.

 

초헌관 김문오 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사신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의 유감을 듣고 있다.

 


 

 

군민의날 충효제 개막을 하고 있다.

 


 

윤홍석 찬조출품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0월8일 제23회째를 맞는 달성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감사하는 사직제(社稷祭)를 달성군사직단에서 봉행했다.

 

사직제는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농작의 풍년을 좌우하는 곡식의 신인 직신(稷神)에게 드리는 제례이다.

 

초헌관은 김문오 달성군수, 아헌관은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차준용 달성문화원장, 집례는 현풍향교 총무국장, 대축은 곽병근 총무장의가 맡았으며, 현풍향교와 달성 유림(회장 윤석준) 40명, 달성군 기관과 사회단체장이 참례했다.

 

이어 올해로 제22회를 맞는 달성충효예술제가 개막됐다. 10월30일까지 달성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예술제에는 문화원 회원 및 군민들이 지난 1년 동안 정성을 쏟은 그림, 서예(현풍향교 서예반 8명), 꽃꽂이, 한지공예, 도예, 시화, 사진, 포크아트 등 8종 15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