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춘 서구유도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혜광 스님이 강의하고 있다.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구 유림들이 강좌를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유도회(회장 안규춘)은 10월15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150여 명의 유림들이 모인 가운데 ‘제17회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김영중 서구유도회 부회장 겸 시본부 기획실장이 사회를 본 이날 연수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방영극), 안규춘 회장의 내빈소개, 대회사, 격려사, 축사(서구청장), 축사(부전교 박종두), 축사(재단이사장 최흥렬), 모성회장(이종섭)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춘 서구유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백로와 한로가 지났고 이제는 입동 즉 겨울 맞을 채비를 할 때가 됐다. 유림 여러분 환절기 건강 관리 잘 보살펴서 항상 건강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교양강좌는 김영국 광주유교대학 교무처장(문학박사)이 '공자의 생애와 사상', 혜광 담양 정토사 주지 스님이 '생과 삶에 넘어서는 삶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