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군장병 참여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이 열리고 있다. 유복을 입고 생활예절을 익히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 전우의 모습을 이크릴화로 그리고 있다. 명륜당에서 다례명상을 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22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

정희섭 기자 2018. 10. 23.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이 열리고 있다.

 

유복을 입고 생활예절을 익히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

 

전우의  모습을 이크릴화로 그리고 있다.

 

명륜당에서 다례명상을 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22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입소식을 했다.

입소식을 마치고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8회차 프로그램이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1사단 교육대 장병 16명이 참석해 향교의 역할, 기본생활예절, 충효교육, 명심보감, 전통놀이, 다도명상 등을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했다.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병들은 "향교를 방문하여 충·효교육과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