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장의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허광열 전교와 신임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허광열)은 10월23일 오전 9시 신임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정문우 유림의 집례로 봉행된 고유례는 많은 원로 유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숙하고 절도있게 진행됐으며 모든 교임들이 함께 참례했다.
행사 후 명륜당에서 20명의 신임 장의들도 유림제현께 인사를 올렸다.
허광열 신임 전교는 "새로운 각오로 향교를 중심으로 인의도덕을 밝히고, 대동화합을 통해 정신문화 창달에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