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헌관(안종환 회장)과 찬인(남진현 유도회 부회장)이 대기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10월23일(음력 9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김남전 전교와 안종환 성균관유도회 동구지부 회장을 비롯해 남녀 장의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보름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분헌관은 안종환 회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홍준표 총무수석, 봉향은 홍성숙 유림, 봉로는 김민경 유림, 찬인은 남진현 유도회 부회장이 각각 맡았다.
망분향례를 마치고 김남전 전교는 전교실에서 "여성 유림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보기도 좋고 든든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