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제 참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율곡제가 진행되고 있다.
제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손경철 유도회장과 영월향교 장의 17명은 10월26일 제57회 대현율곡이선생제 에 참여했다.
이날 제례에 참여한 영월향교 유림들은 이율곡 선생의 행장기(行狀記)를 읽으면서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손경철 유도회장은 "여러분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내년에도 울곡제에 참여하여 배움의 장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