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단양향교, 삼척향교 봉심

임춘길 단양향교 전교와 유림들이 삼척향교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양향교(전교 임춘길)는 지난 12월4일 장신일 지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를 봉심했다. 이날 봉심 헌관은 임춘길 단양향교 전교와 장신일 지부회장, 집례는 김동철 유림, 대축은 진용주 유림, 알자는 박윤수 장의가 맡았다. 진상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전남표 기자 2014. 12. 8.

 

임춘길 단양향교 전교와 유림들이 삼척향교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양향교(전교 임춘길)는 지난 12월4일 장신일 지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를 봉심했다. 이날 봉심 헌관은 임춘길 단양향교 전교와 장신일 지부회장, 집례는 김동철 유림, 대축은 진용주 유림, 알자는 박윤수 장의가 맡았다.

 

 

진상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향교로 봉심을 온 임춘길 단양향교 전교를 비롯해 모든 유림들을 환영하며 유림 각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춘길 전교는 “따뜻하게 맞이해 준 진상택 전교와 박재옥 지부회장, 유림, 장의 여러분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봉심 후 충효 교육관에서 정수철 사무국장으로부터 삼척향교의 역사, 장의교육, 향교운영계획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