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남녀 장의 대현율곡이선생제 참례

김효열 전교(오른쪽)가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례하고 있다. 원주향교 여성장의들이 율곡의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26일 원주향교 남녀 장의 40명이 제57회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례했다. 제례는 강원도를 비롯해 전국 각 지역에서 2,0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됐다. 초헌관은 윤성보 강

김영은 2018. 10. 29.

김효열 전교(오른쪽)가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례하고 있다.


원주향교 여성장의들이 율곡의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26일 원주향교 남녀 장의 40명이 제57회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례했다.

제례는 강원도를 비롯해 전국 각 지역에서 2,0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됐다.

초헌관은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과장, 아헌관은 강원도 부교육감, 종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회장이 맡았다.

참례자들은 제례를 마치고 한계령 구비마다 붉게 물든 단풍을 만끽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