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조정서원 2018년 추향 거행

이찬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병수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진성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찬주)에서 11월2일 관내 기관장,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김명규, 임일수, 이기채. 정필복 고문과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향이 거행됐다. 이찬주

이기채 기자 2018. 11. 3.

 

이찬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병수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진성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찬주)에서 11월2일 관내 기관장,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김명규, 임일수, 이기채. 정필복 고문과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향이 거행됐다.

 

이찬주 원장은 인사말에서 “산야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가고 날씨도 쌀쌀한데 오늘 제향을 참석해 주신 관내 기관장과 향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원근(遠近)에서 오신 배향 선현의 후손과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 경건한 마음으로 향사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정병수 가야곡면장, 아헌관은 이덕래 후손 상호군 종회장, 종헌관은 이희재 유림,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직일은 하영수 봉곡서원장, 대축은 진성오 은진향교 장의, 알자는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사준은 김영국 은진향교 장의가 맡았다.

 

이 서원은 조선조 숙종 20년(1694년 갑술)에 창건하고 1996년에 논산시 향토문화유적 23호로 지정됐다. 옥계도정 이현동(李賢童)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고 그후 월파 이항래(李恒來) 선생을 추배해 2인를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