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2018년도 기로연을 맞이해 3대 유림가족 시상

정수철 전교가 이원재 유림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김명기 유림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3대 유림가족 표창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1월6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유림회관에서 2018년도 기로연을 맞이해 3대 유림 두 가족을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정연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

전남표 기자 2018. 11. 7.

정수철 전교가 이원재 유림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김명기 유림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3대 유림가족 표창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1월6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유림회관에서 2018년도 기로연을 맞이해 3대 유림 두 가족을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정연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관내 각 기관단체장, 원임 전교, 전 지부회장 및 유림, 12개 지회장 및 장의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했다.

표창패 수상자 강릉인(江陵人) 김명기(62회) 유림은 부 김우진(20회), 조부 김수경(12회), 전주인(全州人) 이원재(85회) 유림은 부 이상극(47회), 조부 이필영 모두 삼척향교 장의를 졸업한 유림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