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서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정남 서원장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행림서원(원장 석정남)은 11월6일(음 9월29일) 논산시 유림회장 국봉중, 정필복, 이기채 고문,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향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석정남 서원장, 아헌관은 이정철 장의, 종헌관은 이희재 장의, 집례는 양쳘야 관리사 제장, 알자는 이영서 장의, 대축은 진성오 장의, 사준은 손병권 장의, 봉향은 이영재 장의, 봉로는 김영국 장의, 봉작은 손복상 장의, 전작은 정환준 장의,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하영수 문묘전교가 맡았다.
석정남 행림서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거리에서 참석해 주신 유림들께 감사하다. 경건하고 정중하게 향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앞으로 입동을 맞아 건강에 유의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림서원은 만죽헌 서익을 추모하고 도애 이소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