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동명 전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채순자 전의 머리에 첩지를 올려주고 있다.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8일 오전 명륜당에서 남여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원주향교 재무수석장의 집례로 음력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봉향은 노승극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시보격고는 이기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성균관 전의로 임명 받은 이동명(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 채순자(원주향교 묵향교실 전임강사) 성균관 전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머리에 첩지를 올려주며 축하했다.
이어 고순애 강사가 일무 수련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 을 통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부구하고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며, 오는 11월11일 삼토제와 11월15일에 있을 과거 한마당 행사에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