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향교재단 박원갑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울진향교 홍덕표 총무장의가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평택대학교 김시우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은 11월6일과 7일 이틀간 경북 포항시 남구 청룡회관에서 경북도내 향교의 전교와 장의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소년 인성교육 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개회,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축사, 폐회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박원갑 이사장은 인사에서 “오늘 여러분을 만나니 감개무량하다. 지금 사회적으로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것이다. 늘 건강에 유의하면서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가 되어야 건강한 국가가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자”고 말했다.
2부는 현장견학 행사로 이어졌다. 평가사례발표는 경산향교 서치수 총무장의가 '인성예절교실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울진향교 홍덕표 총무장의가 '생활예절과 울진의 얼'을 발표했으며, 김시우 교수가 '조선시대의 선비정신과 오늘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버스를 타고 연일향교와 오천서원으로 이동해 현장을 살피고 봉심했다.
이튿날은 포스코에서 홍보관과 역사관을 참관했고,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을 돌아본 후 호미곶을 거쳐 귀가했다.
연일향교에서 박원갑 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연일향교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원갑 이사장이 오천서원에서 삼상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