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10월 보름 분향례 봉행

이천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전교와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알자 손병팔 장의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정위 헌관 박하용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1월22일(음력

전남표 기자 2018. 11. 22.

이천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전교와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알자 손병팔 장의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정위 헌관 박하용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1월22일(음력10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정수철 전교,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10월 보름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박하용 장의가 맡았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 김지하 장의, 후 이영식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정의탁 장의, 후 장영철 장의, 집례 이천우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조금자, 윤두희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수빈, 김순기, 이시화, 임동석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미정, 김주부, 전연녀, 신재억 장의, 알자는 손병팔 장의가 맡았다.

보름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는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한 장의에게 소임을 다해 주어 고맙다. 지난 11월21일 선비의고장 영주, 순흥, 풍기향교에서 삼척향교 봉심 행사에 참례하여 제집사 역할을 다해 준 장의께 고맙다. 그리고 안내와 접대를 잘해준 관계 장의께 감사며, 이것이 바로 인의예지를 몸소 배우며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