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금호사 향사 봉행

찬인이 헌관 및 집사를 인도해 내삼문으로 가고 있다. 헌관들이 향사를 모시기 위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재배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20일(음력 10월13일) 금호사에서는 거제향교(전교 윤형두) 주관으로 향사가 봉행됐다. 초헌관으로는반춘식 재정장의, 아헌관으로 반상남 감사장의, 종헌관은 김금준 후손, 집례는 반석록 전 전

박인우 기자 2018. 11. 23.

 

찬인이 헌관 및 집사를 인도해 내삼문으로 가고 있다.

 


 

 

헌관들이 향사를 모시기 위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재배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20일(음력 10월13일) 금호사에서는 거제향교(전교 윤형두) 주관으로 향사가 봉행됐다.

 

초헌관으로는반춘식 재정장의, 아헌관으로 반상남 감사장의, 종헌관은 김금준 후손, 집례는 반석록 전 전교, 대축은 윤민규 장의가 맡았다.

 

금호사(거제시 사등면 지석리 소재)는 병조판서 학천군 김극조, 경흥도호부사 김우, 훈련원판관 김세남 및 입거제 선대조인 가선대부도총부부총관 김신룡을 봉안한 사당으로 매년 음력10월13일에 유림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이날 향사에는 80여 명의 유림 및 후손들이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높은 뜻을 기렸으며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