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10월 보름 분향 및 전교·지부회장 당선자 고유례 봉행

헌관 및 당선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전득춘 전교 당선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홍경식 부회장이 전교 당선자 고유례에서 독축을 하고 있다. 배선대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회장 당선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배선대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회장 당선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11월22일(음력 10월15일) 오후 5시 대

전남표 기자 2018. 11. 24.

헌관 및 당선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전득춘 전교 당선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홍경식 부회장이 전교 당선자 고유례에서 독축을 하고 있다.

 


 

배선대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회장 당선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배선대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회장 당선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11월22일(음력 10월15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보름 분향 및 전교, 지부회장 당선자 고유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전교·지부회장 당선자 고유례의 정위 헌관은 전득춘 전교 당선자가 맡았으며, 집례 전성표 유림, 대축 홍경식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부회장, 봉향·봉로는 전성길, 김덕진 장의, 알자는 유호근 장의, 사세는 정은희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정선향교는 농촌지역 특성 상 오전에는 분향례를 할 수 없어 오후 늦게 분향의 예를 다하고 있다.

 

이날 고유례를 올린 정선향교 제73대 전교 당선자 전득춘 유림(전 전선향교 부전교)과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제29대 회장 당선자 배선대 유림(정선군 해병대 전우회장)은 지난 10월29일부터 10월31일까지 정선향교 제73대 전교, 제29대 지부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각각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전교·지부회장 선거관리위원 회의에서 등록된 구비서류 심사 결과 결격 사유가 없어 지난 11월12일 전교·지부회장 선거관리위원, 선거인 3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교 후보 전득춘 유림과 지부회장 후보 배선대 유림에게 무투표 당선을 선포하고 정선향교 전교·지부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이종열 위원장이 당선증을 각각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