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11월 단체장 회의 개최

김남전 전교 주재로 단체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11월26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각 단체장과 사무국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 사회로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 인사말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소설이 지나 이제는 겨울이

강막례 기자 2018. 11. 27.

 

김남전 전교 주재로 단체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11월26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각 단체장과 사무국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 사회로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 인사말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소설이 지나 이제는 겨울이 되고 서울에서는 첫눈이 내렸다. 올 한 해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그 동안 수고가 많았고 내년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이종섭 모성회장, 정재훈 광주청년유도회 회장  등 각 단체별로 12월에 있을 행사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발표를 마치고 한마음으로 "12월에는 단체장들의 임기가 끝나고, 이 취임식이 많으니 많은 유림들이 참석해 올해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