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모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산 충렬사 참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양연모)가 주관하고, 동래향교와 평생교육원이 후원한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18년 하반기 간부수련회'가 지난 11월 27일~28일 1박2일 일정으로 울주군(언양 배냇골) 영남알프스에서 열렸다.
이날 수련회는 양연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을 비롯해 김영만 부회장, 최영자 여성유도회장, 김규상 청년유도회장, 박동현 운영위원 등 31명이 참가해, 첫날 오후 3시 양산 충렬사 참배에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김병섭 교화문화국장 사회로 ▷입교식 ▷국민의례 ▷상읍례 ▷회장인사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소양교육은 먼저 대학의 3강령과 8조목, 향교·본부·재단의 역할에 대한 박동현 운영위원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병섭 교화문화국장의 '조선통신사 사행길·사직단' 강의에 이어 김남규 향교 교화수석이 유림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 덕목에 대해 강의했다.
다음날 품평회를 가진 후 오전 9시 30분 수료식을 가졌고 오는 길에 울주군 청수골 파래소 폭포를 관광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