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우 지회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전국한자문화추진연합회 경주지회(지회장 고현우)는 지난 11월3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4층 대강당에서 지역유림, 시민, 사회교육원생, 여성·청년유도회원 등 1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 및 한자문화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1부에서는 국민의례, 고현우 지회장 인사, 이상필 전교와 서만평 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기조강연에 이어 전광진 성균관대 교수의 “한자교육의 새로운 방향제시에 관한 모색”이란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했다.
본 학술포럼은 한자를 더 많이 보급하고 초등학교과정에 정규과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홍보해 소중한 한자문화를 지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