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상택 전교의 예절강의를 듣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12월8일 권성아 선생님의 인솔로 향교를 찾은 삼척중학교 3학년 4개 반 학생 134명을 대상으로 충효관에서 4일간 각 4시간씩 인성직업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삼척향교 전례위원들이 강사로 나섰으며, 진용주 전례위원이 전통예절, 유연자 전례위원이 다도를 맡아 이론과 실습으로 나눠 진행했다.
교육 전 진상택 전교는 교육생에게 “자신의 이기심보다 남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삼척향교에서 실시하고 강원도 교육청에서 교육 자료와 학용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