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2월7일(음력 11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복무했으며

전남표 기자 2018. 12. 8.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2월7일(음력 11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이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차인철·최영순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훈희·임동석 장의, 집례 정동화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순기·이근희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박하용·문경남·안순옥·최화옥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재용·전연녀·김주부·심옥희 장의, 알자는 김덕중 장의가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