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 청년유도회 15대 회장으로 추대된 이규대 회장
홍천향교 청년유도회는 제15대 회장으로 이규대 유림을 추대했다. 회장으로 추대된 이규대 유림은 “인의예지 사상을 바탕으로 유림회원들의 단합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들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사업확대 및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대 회장은 청년유도회 기획부장, 홍천읍번영회원, 홍천라이온스클럽 이사, 홍천군새마을지회 희망리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1998년부터 20년 이상 청년유도회 유림으로 활동했다.
현재 홍천군인삼경작인협의회와 홍천군사과연구회 회원으로 민족통일홍천군협의회 부회장과 동면 해뜨는작목반 회장을 맡고 있으며, 공작산 천지농원 대표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