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남 전교와 문병욱 병원장이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양 기관의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와 진주고려병원(원장 문병욱)은 12월12일 오전 9시 진주향교에서 양 기관의 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진주향교 장의 및 유도회원 600여 명에게 진료비 비급여 20% 할인과 종합건강검진 1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년간이며 상호간 해지 요청이 없을 시 자동으로 연장되는 조건이다.
이날 병원에서는 문병욱 원장, 조상희 간호국장, 허정현 검진부장, 김오균 원무차장이 참석했으며, 향교에서는 이방남 전교, 하철민 유도회장, 정호영 원로, 심동섭 원로 등을 비롯해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양 기관의 대표와 임원들은 진주향교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로 봉사하고 협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