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서예반 학생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승규) 서예반 수강생 19명이 지난 12월13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운곡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수상자는 우수상에 왕종욱씨, 삼체상에 이윤재, 유중철씨, 특입선에 장영수씨 등 16명이다.
채순자 대한민국서예협회 국전 초대작가의 지도로 원주향교 명륜당에서 하루 3시간씩 공부했다.
원주향교 서예반은 원주향교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생생 문화재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