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선비반 강좌 열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에서 선비반 강좌가 열리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정호영) 충효교육원에서 지난 12월23일 한선우 원로를 비롯한 유림과 시민 9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비반 강좌가 열렸다. 매달 실시하는 선비반 강좌의 강사로는 이명성 창원대학교 외래교수가 ‘유림과 옛사람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명성 교수는 옛 선비

심동섭 기자 2014. 12. 26.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에서 선비반 강좌가 열리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정호영) 충효교육원에서 지난 12월23일 한선우 원로를 비롯한 유림과 시민 9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비반 강좌가 열렸다.

 

매달 실시하는 선비반 강좌의 강사로는 이명성 창원대학교 외래교수가 ‘유림과 옛사람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명성 교수는 옛 선비들의 정신을 예로 들어 상세히 설명하며 오늘날 우리 유림들이 인, 의, 예, 지, 신을 바탕으로 처신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정호영 전교는 “향교에서 실시하는 사서 강좌나 선비강좌는 우리 유림이 꼭 듣고 실천해야 할 주요한 강좌이니 명년에도 많은 청강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