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의사에서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정신운동 아산시협의회(회장 이흥복)는 지난해 12월26일 임원 및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 역사알기’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도청과 도의회를 방문한 후 예산 수덕사와 충의사를 참배했다.
이흥복 협회장은 “내고장 역사알기가 충남정신운동의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정신운동은 충남의 얼 5대 정신(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을 도민들에게 함양시키기 위한 시민참여단체로 충남이 충절의 고장임을 알리는데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