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식 상북지회장이 헌관을 맡아 분향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정록)는 지난해 12월22일 유도회 창원시지부 상북지회 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의 헌관은 배종식 상북지회장이 맡았다.
창원향교에서는 매년 1회 이상 각 지회의 회원들이 삭망례에 맞춰 향교를 찾아와 분향을 하게 했다. 창원향교의 삭망례에 장의들과 6부 수석장의들만 참석하다보니 각 지회 회원들의 분향례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고 향교에 출입하는 횟수가 줄어드는 폐단을 불식하기 위해 시행하게 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