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2018년도 정기총회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중 차기 회장과 이영렬 총무차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안규춘)는 12월17일 유림회관 2층에서 서구지구 유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영렬 서구지부 총무차석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배례, 윤리선언문낭독

강막례 기자 2018. 12. 18.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중 차기 회장과 이영렬 총무차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안규춘)는 12월17일 유림회관 2층에서 서구지구 유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영렬 서구지부 총무차석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배례, 윤리선언문낭독(교화문화부장 방영극), 상견례, 내빈소개, 위촉장 수여, 회장 인사, 축사, 의안심의,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차가운데 귀한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하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벌써 이임할 때가 되었다. 유도회는 사회 순화이다. 이제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때가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어 김남전 전교,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이종섭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단독후보로 추대된 김영중 전 총무국장이 차기 서구지부 회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