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명 강사가 다도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체험교실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8일 오전 10시 동무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통일 어린이집 어린이 47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수배례법과 큰절하는 법에 대해 시범을 통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에게 예절 교육을 한 다음에는 학부모들과 함께 전통 문화인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을 체험하고 손수 만든 다식과 메밀차를 마시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체험교실은 이동명 강사가 주도하고 신인균 강사와 김경희 강사가 보조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체험교실은 통일어린이집의 요청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