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원도전교협의회, 양양향교 문묘 봉심

알자가 헌관 및 참례자를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개 향교 전교가 양양향교 봉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윤래)는 지난 12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제91차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에 참가

전남표 기자 2018. 12. 21.

 

 알자가 헌관 및 참례자를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개 향교 전교가 양양향교 봉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윤래)는 지난 12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제91차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에 참가 차 양양향교를 내방(來訪)한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강원도 16개 향교 전교, 양양향교 원임 전교, 원로 유림과 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심례를 봉행했다.

 

봉심례의 헌관은 김윤래 양양향교 전교,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원주향교 전교)이 맡았고, 집례는 정상교 양양향교 의전장의, 대축은 신명철 양양향교 선전장의, 봉향 권영세 양양향교 조직장의, 봉로 최돈균 양양향교 총무장의, 알자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시보격고는 박순용 양양향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봉심례를 마치고 김윤래 전교는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에 참가 차 양양향교를 내방한 도내 16개 향교 전교와 오늘 봉심에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예(禮)를 표했다.

 

이어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봉심을 준비한 양양향교 김윤래 전교와 유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 유교문화 창달을 위해 더욱 증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