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청년유도회 임원 고유례 봉행

청년유도회 암원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전교, 청년유도회장이 서립해 있다. 임원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2월21일(음 11월 15일) 오전 6시 30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이규대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원로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유도

정희섭 기자 2018. 12. 21.

 

청년유도회 암원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전교, 청년유도회장이 서립해 있다.

 


 

임원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2월21일(음 11월 15일) 오전 6시 30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이규대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원로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유도회 임원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홍천향교 청년유도회는 회장 이규대 장의, 부회장 권영대 장의, 사무국장 엄봉선 장의, 총무부장 안창용 장의가 취임했다.

 

고유례 헌관은 이규대 청년유도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최정기 장의, 축관은 이희덕 장의, 알자는 원동욱 장의, 봉향은 안상호 장의, 봉로는 장동수 장의, 사세는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황선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규대 회장은 이날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유교문화유산 보전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힘쓰며, 홍천향교의 무궁한 발전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최수옥 전교는 "이규대 회장을 비롯한 청년유도회 임원 취임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공자의 仁, 義, 禮, 智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전통사상을 널리 알리고 사문진작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