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최인숙 감사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신희연 회장이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진상택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양식 삼척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임원과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지부회장 신희연)는 12월21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충효관 2층 강당에서 '2018년 무술년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 행사에는 정수철 삼척향교 전교, 진상택 원임 전교, 김동호, 김익수 전 지부회장, 12개 지회장, 여성유도회 신희연 회장, 김춘자, 전종희 부회장, 원로 및 남녀 유림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은희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최인숙 감사의 윤리선언문 낭독 ▶신희연 회장 내빈소개 및 개회사 ▶정수철 전교 격려사 ▶진상택 원임 전교 축사 ▶최양식 삼척지회장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신희연 여성유도회 회장은 "동장군이 연일 극성을 부리고 있는 계절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에서 주최하는 무술년 송년회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삼척여성유도회가 문패를 건 지 올해로 18년이 지나고 있다. 오늘 이 자리는 비록 조촐하지만 마음과 뜻을 모아 준비했다. 즐겁고 기쁜 시간 되시길 바라며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수철 전교는 "오늘 송년회의 자리를 마련한 신희연 회장과 여성유도회원께 감사드린다. 여성유도회원이 일치단결하여 청소년 인성교육과 계속적인 향교 활용사업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상택 원임 전교와 최양식 삼척지회장은 "삼척여성유도회원들이 우리 지역 사회에 어머니의 역할을 다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원로 유림 모두에게 여성유도회원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선물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