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덕 서석면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신재 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유도회(회장 최재철)는 12월22일 오전 11시 홍천군 서석면체육공원 대회의실에서 서석면지회(지회장 이희덕, 총무 민상기) 유림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림회에서는 2018년 활동보고가 있었으며,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이대규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남궁명 서석면장, 고광환 전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읍·면지회장, 원로 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와 읍·면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 최재철 유도회장은 “유림 모두의 인성함양에 더욱 힘 쓸 것”을 당부하고, 이희덕 지회장은 “참석한 유림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