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 후 강복위하고 있다.
김삼수 전교가 종강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수 학생에게 시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삼수)에서는 12월31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한문교실 종강 고유례를 봉행했다.
거창향교에서는 소학반 등 7개반 150여 명이 수강하고 있다. 이날 고유례 후 충효회관에서 종강식을 갖고 우수 학생에 대한 시상과 수료증 교부 후 오찬을 같이 했다.
김삼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계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거창향교의 발전과 사문진작이 이뤄지고 있다.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더 많이 배워 유자로서 마음의 양식을 쌓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