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일 이사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김종길 원장이 신규 지도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주제별 세부 과제 발표를 하고 있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1월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 간 수련원 임직원과 지도위원 125명이 모여 2019년 제1차 연찬회를 개최했다.
‘사람향기(人香) 나는 수련원 가족 되기(꽃 향기는 천리(花香千里), 사람향기(人香)는 만리 간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연찬회에서는 이를 이루기 위한 세부 방안들이 모색됐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지난해 학생, 교원, 학부모, 공무원, 기업인, 일반인, 군장병, 외국인 등 162,725명이 수련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5만 명을 초과달성한 것으로 2019년에는 18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잇다.
한편 이번 연찬회에는 지난 1월1일 신규로 위촉된 지도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연찬회의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