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희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1월6일 음력 12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원임 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16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신년 첫 번째 분향례에 참례한 원로님과 장의들 감사하다. 오늘이 소한인데 그리 춥진 않다. 매번 석전대제나 서원제향에 제관들의 의전이 통일되지 않고 구구하여 금년 춘기석전 시에 향교 원로들이 제관을 맡아 시범적으로 제향을 모시고 영상을 제작하여 보존키로 했다. 그리 아시고 금년 석전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토의에서는 당면한 사항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