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부군수가 일일전교 임명장을 받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1월4일 대성전에서 유도회원과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이시영 영월군 신임 부군수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이시영 부군수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대축은 고진섭, 봉작은 한병기, 알자는 이도형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 후 이시영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영월향교 사업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