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하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1월15일(화)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금년도 첫 회의인 원로·시장의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다가오는 유림정기총회와 도배례, 춘기석전에 따른 준비로 소집됐다.
신목동 전교와 오하수 유도회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원로들과 시장의 그리고 향후 2년 동안 향교의 제반의례와 행사, 교육 등 유교의례를 배울 습의장의들도 함께했다.
김두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석회의는 감사결과 보고에 따른 감사평, 신년도 예산(안)과 행사계획 보고 등의 향교 업무전반에 대한 의견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장향교는 유림정기총회에 앞서 항상 원로와 시장의를 소집해 총회에 대비한 사전 검토형식의 회의를 개최하여 지혜를 빌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시장의 전원과 김세국, 김재근, 구석기, 신태근 원로가 참석했으며, 오삼수, 공재환 성균관 전학, 성인수, 김진환 습의장의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