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 봉행을 위해 헌관이 서립해 있다.
박주선 홍천문화원장이 헌작하고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고유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월 20일(음 12월 15일) 오전 6시 30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최수옥 전교,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최재철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이규대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원로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고유례를 봉행했다.
박주선 홍천문화원장은 이날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밝은 미래 희망찬 홍천, 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의 발전, 7만 군민 문화 창달과 홍천향교의 무궁한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최수옥 전교는 “공자의 인의예지 사상을 계승해 전통사상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