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전교와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월20일(음력 12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정수철 전교, 남녀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

전남표 기자 2019. 1. 20.

 

전교와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월20일(음력 12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정수철 전교, 남녀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천우 장의, 동종향 분헌관 전 최영순 장의, 후 이광연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박재덕 장의, 후 김덕중 장의, 집례는 손병팔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일수, 박수민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근희, 신재억, 김현미, 송태영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화자, 김진선, 권상복, 이시화 장의, 알자는 김순기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정수철 전교는 "엄동설한 추운 날씨에 보름분향에 많이 참석한 장의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