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거창향교 김삼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지회장 선임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삼수)은 1월20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삼수 거창향교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조점출 유도회 가

이점국 기자 2019. 1. 20.

 

거창향교 김삼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지회장 선임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삼수)은 1월20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삼수 거창향교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조점출 유도회 가조지회장, 축은 신우범 유림이 맡았다.

 

분향 후 거창충효회관에서 장의 및 성균관유도회 지회장 선임장 수여가 있었다. 수여식에서는 거창향교 유기용, 정봉수 장의가 임명장을 받았고, 류상용 성균관유도회 월천지회장과 구본행 신원지회장이 선임장을 받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특별히 참석해 새해 인사를 하고 “거창발전에 한층 노력하겠다. 거창 정신의 본산인 향교에서 여러 어르신과 대면하니 기쁘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고, 거창향교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성균관유도회 신원지회장으로 선임된 구본행 지회장은 구인모 거창군수의 부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