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20일 오전 10시 장의 및 유도회원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알자는 이도형 유림이 맡았으며,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규택 총무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국민의례, 윤리강령 낭독, 엄인영 전교 인사, 엄기원·이영수 감사의 감사보고, 결산보고 및 예산계획 의결,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총회 시상식에서는 손경철 유도회장, 이도형 장의, 한병기 장의가 표창패와 금일봉을 수상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영월향교는 대성전 보수, 명륜당 수리, 전봇대 이전, 국기계양대 설치 등 많은 사업을 이뤄냈다. 올해는 3월에 홍살문을 세울 예정이다. 또한 영월향교 교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