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하고 정기총회 열어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20일 오전 10시 장의 및 유도회원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알자는 이도형 유림이 맡았으며, 분향례 봉행 후

박상주 기자 2019. 1. 21.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20일 오전 10시 장의 및 유도회원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알자는 이도형 유림이 맡았으며,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규택 총무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국민의례, 윤리강령 낭독, 엄인영 전교 인사, 엄기원·이영수 감사의 감사보고, 결산보고 및 예산계획 의결,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총회 시상식에서는 손경철 유도회장, 이도형 장의, 한병기 장의가 표창패와 금일봉을 수상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영월향교는 대성전 보수, 명륜당 수리, 전봇대 이전, 국기계양대 설치 등 많은 사업을 이뤄냈다. 올해는 3월에 홍살문을 세울 예정이다. 또한 영월향교 교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