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덕용 북면지회 회장이 대성전으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 1월20일 창원향교(전교 이정록)에서 차덕용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북면지회 회장이 헌관을 맡고 북면여성회 및 유림들이 분향을 올렸다.
차덕용 북면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북면지회가 보다 알찬 지회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을 재구성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 칭찬받는 지회로 평가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북면지회는 120여 명의 남성회원을 비롯해 30명의 여성회원을 확보한 탄탄한 조직을 갖춘 모범지회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