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단체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
광주향교(김남전 전교)는 1월25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김남전 전교를 비롯한 4개 단체장(광주향교,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광주향교재단, 모성회)과 5개 지부(동·서·남·북·광산) 회장, 여성유도회·청년유도회 회장 및 총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장 회의를 열고 2월 중 행사일정을 논의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는 4개 단체와 각 지부별로 2월 행사일정을 발표하고 다 함께 협조키로 했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새로운 회장님들이 많이 계셔서 올해는 각 단체들이 더욱 활기차게 움직일 것 같다"고 말했다.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임기 중 업무를 파악하는데 일년이 지나고 제대로 일을 해보려고 하면 어느새 임기가 다 되어버리는 것 같다. 세월이 정말 빠르다. 그럴 수록 한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