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일무 연수에 집중

최혜선 강사의 지도 아래 일무 연습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월29일 오후 2시 명륜당에서 고순애 요가 강사를 비롯해 안경희, 홍현숙 장의 등 24명의 연수생이 참가한 가운데 최혜선 강사의 지도로 일무 동작을 2시간에 걸쳐 수련했다. 지난 1월8일 개강 후 고순애 요가 강사의 관리와 최혜선 강사의 열정적인 지도로 그 실력이 성숙해 가고

김영은 2019. 1. 31.

 

최혜선 강사의 지도 아래 일무 연습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월29일 오후 2시 명륜당에서 고순애 요가 강사를 비롯해 안경희, 홍현숙 장의 등 24명의 연수생이 참가한 가운데 최혜선 강사의 지도로 일무 동작을 2시간에 걸쳐 수련했다.

 

지난 1월8일 개강 후 고순애 요가 강사의 관리와 최혜선 강사의 열정적인 지도로 그 실력이 성숙해 가고 있어 오는 3월 춘기석전에서의 시연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효열 전교는 일무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의상 등 일무에 필요한 여건 마련에 전념하고 있다.

 

공기 2570년 원주향교의 춘기석전은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봉행될 것으로 유림들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