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재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한성 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원재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전덕하 재무수석장의가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송고흠 총무수석장의가 공지사항을 알리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이재환)는 2월8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에서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유림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황옥대 유림) ▶전교인사 ▶내빈축사 ▶감사보고 ▶부의사항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환 전교는 인사말에서 “향교 발전에 힘써 주신 유림께 감사드린다. 계속 격려하여 주시고, 기축년 설날을 맞이하여 회원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성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유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원재, 김상현 감사가 감사보고를 했다.
전덕하 재무수석장의는 부의 안건으로 '2018년도분 주요사업 실적 및 경과보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9년도 예산 및 주요 사업계획 보고'를 했으며,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기타 사항으로 송고흠 총무가 "1)유교신문 대금으로 120만원이 지출되니 회원이 꼭 읽어 교양을 배양하고, 2)이미 배부한 내용과 같이 향교운영 세칙이 성균관에서 통과되어 접수됐으니 내용을 보고싶은 유림은 사무실에서 확인하시고, 3)성균관 발행 성균관의례집 책자를 주문하기 바란다"고 공지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