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지난 2월7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장의, 장의 출신 모임인 사유회, 성균관유도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세알 행사를 봉행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지난 2월7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장의, 장의 출신 모임인 사유회, 성균관유도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세알 행사를 봉행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지난 2월7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장의, 장의 출신 모임인 사유회, 성균관유도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세알 행사를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