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 제관들이 문성공묘에 들고 있다.
송홍준 원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송홍준 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소수서원 서승원 도감이 행사를 설명하고 있다.
소수서원(원장 송홍준)은 2월9일 소수서원 문성공묘에서 지역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알을 했다.
소수서원 서승원 도감의 사회로 진행된 세알 행사는 헌관에 송홍준 원장, 집례에 안병식 전 도감, 알자에 김성호 유림, 봉로에 김호철 유림, 봉향에 류준희 도감이 맡았다.
행사가 끝난 후 강학당에서 송홍준 원장은 “소수서원은 사액서원의 효시요, 유교의 성지라는 걸 우리는 잊어선 안 된다. 올해는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있다.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행사를 진행한 서승원 도감은 “날씨가 추운데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해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