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표 유림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전득춘 전교가 2019년도 정선향교 입문 장의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전득춘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지난 2월14일 오전 11시 정선향교 명덕관 2층 회의실에서 전득춘 전교, 최현규, 전형표, 김종복 원임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전 현직 회장, 여성유도회 전 현직 회장, 유도회 9개 지회장, 각 지회 유림대표 및 장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유림 정기총회를 1. 2부로 나눠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전득춘 전교의 개회 선언과 유연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성표 유림회원의 윤리선언문 낭독 ▶유연식 사무국장의 정선향교 연혁 및 경과보고 ▶2019년도 장의에게 장의 선임장 수여 ▶전득춘 전교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배선대 지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득춘 전교는 개회사에서 “쌀쌀한 날씨에도 이렇게 정선향교 유림총회에 참석해 주신 유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하다. 혼탁한 사회에 인의예지와 도덕성을 바로세우고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명랑한 사회 살맛나는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유림이 다 같이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드린다. 오늘 상정된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해 주시고 3월11일 춘기석전제에 많은 유림 분들이 함께 참석하셔서 성대히 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행사는 ▶전득춘 전교의 성원보고 ▶유연식 사무국장의 2018년도 경과보고 ▶전차 회의록 승인 ▶본회 회의록 서명인 2명 선정 ▶이순균 감사의 감사 결과보고 ▶의안심의 제1, 2, 3, 4, 5호 의안 ▶임원개선(감사 2명) 순으로 진행했다.
의안심의에서는 제1, 2, 3, 4, 5호 의안을 일괄 상정해 참석 회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대로 통과했다.
임원 개선에서는 임응규, 박임용 유림회원을 감사로 선임하고 모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