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감사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선임된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상덕, 나영균 감사가 선출된 후 인사하고 있다.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모성회(慕聖會, 회장 성원제)는 2월2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모성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현호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홍준표 청년부장), 상견례, 내빈소개, 감사증 수여(심상덕, 나영균 감사 선출), 임명장 수여, 회장 인사, 안건토의,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결산보고, 본회현안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성회가 1940년 발족하여 지금까지 유지해 온 것은 유림 여러분의 덕분이 아닌가 싶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유림들이 늘 단합과 화합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구상을 하고 있다. 유림들께서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항상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 대독으로 제윤호 재무부장이 감사보고를 했으며, 현안토의를 하고 폐회했다.